이력서 한달동안 60군데 내고 지금까지 면접 4번봤어
세무 회계 경리 총무 경영지원 정규직 계약직 알바 안가리고 다 넣었어
경리 신입직 면접봤는데 10인 미만의 회사고 직원은 전부 20대야수습때는 90퍼지급이고 연봉은 최저래
솔직히 그것까진 괜찮은데 면접관 분 말투가 좀.. 무례해서 면접가서 혼나고 온 기분이였어
내가 공백기가 좀 진짜 많이 길어 그리고 나이도 많고 30대중반이야
자격증이 많은데 자기계발을 회사다니면서 해야지 왜 집에서 놀면서 하냐고 하고 막 웃으셨는데 .. ㅋㅋㅋ
맞는 말이긴한데 회사가 나를 안뽑아주는데 어쩌라구요 ㅠㅠ ㅋㅋㅋ
무튼 면접끝나고 기분이 좀 그래서 막 내키진 않는데 지금 내상황 생각하면 연락오면 가야되나 고민된다
내가 앞에 3군데에서 말을 잘 못했어서 이번에는 좀 준비해서 갔었는데 면접을 조금 더보고 싶은 마음은 있거든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