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근처인곳
- 차로 10분, 버스로도 20분 내외 (심지어 걸어갈수도있어)
- 여름, 겨울마다 단축근무 있음 (평소 근무시간 9:30~5:30인데 단축근무 하면 1인부서는 4시반, 여러명인 부서는 로테이션으로 3시 근무)
- 당일 연차, 반차, 반반차, 무급휴가 다 사용가능
- 일주일 이상 휴가 써도 눈치 안줌, 이유 묻지도 않음
- 상하반기 인센티브 나옴
- 복리후생비 100만원 줌 (6개월 이상 되면 권한 나옴, 난 이걸로 갤탭 샀는데 같팀 사람들은 뭐 핸드폰 요금, 미용실 이런걸로도 쓰더라)
- 업무난이도 그렇게 빡세지 않았음
- 네임밸류는 없음
- 주말 근무 없음
- 친한 지인 몇 있음 (야기서 인턴이랑 계약짇 했어서)
최고단점 - 계약직인거?
2. 집에서 좀 떨어진곳
- 집애서 전철 한 라인 타고 20분(근데 +도보 10분)
- 복지포인트 30만원 이내로 상, 하반기 줌
- 원래 9to 6인데 여름, 겨울마다 단축근무 있음 (2주는 5시 퇴근, 나머진 4시 퇴근)
- 달에 한번씩 패밀리데이라 3시 퇴근
- 혼자 사무실 씀
- 네임밸류 쎄서 얘기하면 다들 아~ 거기~? 하는곳
- 가끔 연차쓸때 태클걸림
- 주말 근무 있음 (대체휴무 가능)
- 상여금 있다고 듣긴했는데 잘 모르겠음
최고 단점 - 계약직인것도 그런데, 혼자 일해야해서 모든게 내 책임
12월말에 2번 붙어서 다니려 했는데 1번이 면접 연락와서 거기로 갈까했다가 (심지어 만약에 1번 갔으면 재재입사였음, 인턴이랑 계약직을 다 같은 곳 다른 부서에서 해서) 이번엔 네임드 있는곳 가보자 싶기도 하고 먼저 2번이 붙었으니 1번이 혹시 안붙을 수도 있으니까 하는 맘으로 여기 왔는데 걍 일도 솔까말 욕나오고 혼자 일하는거 개불편함... 윗선에 물어봐도 ㅈㄴㅈㄴ 얼레벌레...
둘 다 칼퇴는 가능함... 월급은 계약직이니 뭐 둘 다 ㅋㅋ......
걍 1번 면접보러 갈걸 그랫나...ㅠ 아까워... 부서도 2번보다 1번 연락온 부서가 더 중요도 있는? 그런 부서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