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내가 알바하는데서 스트레스받아서 한풀이좀 하고감..ㅠㅠㅠ
집이 힘들어서 부업으로 쿠팡뛰는중임..ㅋㅋ 난 일터에서 일만하고 집가고싶은데 일부 개저씨 쌔끼들때문에 미칠거같아
같이 일하면서 뭐 도와주거나(공정들 대부분이 협업하며 일해..) 말 거는거 한번 받아주면 밑도끝도 없는 아저씨들이 한두명 꼭 있어..
그 한두명 데미지가 너무 커서 정신적으로 힘드네..
난 내 일을 위해서 도운건데 지혼자 급발진 하면서 신상(이름,본업회사)물어보거나 갑자기 밥사준다는거 부담스럽고 존나싫어.. 나이차이 10살이상이거나 아빠뻘이여도 절대 예외없어ㅠㅜ 차라리 갈궈도 소리질러도 괜찮으니까 여자들이랑 일하고싶어.. ㅠㅠ
집구석이 돈있으면 이딴일 안겪어도 되는데 좆같고 서러워서 .. 자주오는 직방에 한풀이좀 하고갈게 ㅠㅠ 넘 힘들지만 이악물고 열심히 버텨서 돈많이모읅거야 ㅠ 덬들아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