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부모상 잘 안챙기는 추세니 다른 분들은 별 생각 안드는데..
평소 사적으로도 밖에서 만나고 술 자주 먹는 회사언니나
외조모/외조부 상 둘 다 챙겨드렸던 팀장님도 계셔서
뭔가 씁슬하다 나라면 말이라도 했을 것 같은데
그냥 선 그어진 것 같기도하고.. 흑흑 나도 이제 적당히 챙겨야지
평소 사적으로도 밖에서 만나고 술 자주 먹는 회사언니나
외조모/외조부 상 둘 다 챙겨드렸던 팀장님도 계셔서
뭔가 씁슬하다 나라면 말이라도 했을 것 같은데
그냥 선 그어진 것 같기도하고.. 흑흑 나도 이제 적당히 챙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