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라 다른덴 어떤지 모르겠는데
거래처들이 대부분 영세한 업체고 나이 많은 사장님 혼자? 하시거든
그래서 그런지 무조건 업무는 전화로 띡 말하고 메일 절대 안보고 안되는 것도 일단 우기고 보고, 필요한거 다 처리 해줬는데ㅜ자기들이 메일 안보고 또 달라 그러고..
제일 빡치는건 우리 회사랑 거래한건지 아닌지도 모르는 제품에 대한 서류를 달래
일단 달라니까 찾는데 아무리 봐도 이력이 없어서 물어보면 아 여기가 아닌가? 이지랄..... 이러고 며칠 있다 똑같은 연락 또 옴 ㅋ
아니면 뭐 거의 10년,15년 전 거래내역에 대해 물고 넘어지는데
애초에 그 기간이.. 말이 되나 ㅠ
회사에서 화,짜증 안내고 싶은데 진짜 하루에 12번도 더 저런 연락 받고, 발주 양식 다 무시하고 냅다 전화하고 이러니까 그럴 수가 없다...
방금도 2003년에 거래한 내역 어쩌고 이러길래 20년도 더 전 내역이 왜 필요하신데요?? 이러면서 없다 그랬는데... ㅠ 하 진짜 스스로 너무 쓰레기 같고 자괴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