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미혼이고 딱히 결혼 생각도 없음
원래 본가에 부모님 + 동생둘 살고 있었는데
한명은 경기쪽에 취업해서 나갔고
한명은 올해 결혼이라 곧 집 나감
아빠는 할머니 모신다고 시골 가 계심
그래서 집에 엄마 혼자밖에 없음
지금 타지에 자가 보금자리론 대출 갚으면서 살고 있는데 여기 정리하고 본가로 들어갈지 고민임.
아니면 걍 엄마 집 근처에 새로 집을 사야 할지??
그것도 아니면 그냥 자가 유지하면서 여기 계속 살까..
본가 돌아갈까 생각 한 거는
엄마가 혼자 된 것도 있긴 한데
엄마도 마찬가지로 나 혼자 사는 거에 대해 걱정이 많음
그리고 이직을 동생이 다니는 회사 쪽으로 알아보고 있음. 추천이라 간다고 하면 가능성은 높음
아니면 그냥 자유를 즐기며 지금 사는 지역에서 이직을 해봐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