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밑에 사람이 자기 필요성 뺐을까봐 이 악물고 업무 안가르침. HR팀도 알고 있을 정도.
2. 업무 안 가르치는 수준을 넘어서 업무 공유를 안 함.
혼자 업체랑 회의 잡고 ,참조 안걸고 결재 올림
3. 일주일에 3일정도 지각함
4. 일주일에 3일정도 하루 한시간씩 자리 비우고 놀다옴.
5. 부서 전화 안 땡겨받음.
6. 업무 데드라인 매번 넘김 10번 중 9번 정도 넘김.노 과장.
7. 고객사에 욕받이 부하직원한테 떠넘김.
8. 부서 회식비 정확히 1/N 한 금액만큼 본인이 못쓰게 되면 개같이 화냄.
9. 무슨 일 터지면 책임회피부터 하려함.
10. 책임 전가할 상대 찾으면 평온한데 그렇지 못할 경우엔 레전드 기분파.
11. 커뮤니케이션 능력 후져서 상사랑 통화한 사람이 못 알아듣겠다며 다시 밑에 부하직원한테 전화함.
12. 친분 있는 상사 동기 후배 없어서 회사에 사담 나눌 사람없는데 이슈나 가쉽거리 생기면 궁금증 폭발해서 나한테 꼬치꼬치 물음. 귀찮고 성가심.
13. 맞후임으로 만나 같은 회사에서 15년 같이 다닌 부서 사람 회사 떠나는 날 얼굴도 안 쳐다봄.
14. 스펙 따질 연차는 아니지만 신기하게도 상사~후배들보다 유독 스펙이 안 좋음. 원래 비정규직이였는데 천운으로 정규직 입사함.
15. 농담이 재미없는데 자기 얘기만 함.
16. 입맛 까다로워서 회식할때 눈치 보임. 다 싫다해서.
17. 임원급에 이 상사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둘이 사이가 너무 안 좋아서 회의가 잡혀도 같은 회의장에 들어가기 싫어서 상사가 빠짐.어케 이게 가능한가 싶음.
18. 한달에 한 번 정도씩은 업무 실수 함. 오타같은 자잘한 실수 말고, 금액 실수같이 다소 큰 문제들.
19. 근데 실수 보고 안하고 조용히 넘어감.
20. 보고 안하고 행정업무도 잘 안해서 결국 그 실수들 내가 수습해야하고 내 이름으로 보고,처리 하니깐 회계팀 등 타부서 사람들이 내가 한 실수라고 생각함.
이상 등등. 사안이 특정될만한 경악스런 사건은 배제함.
하지만 그는 15년을 여기서 다녔고 정년퇴직이 목표겠죠.
내가 떠나야만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