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사가 살살 웃으면서 일정 안맞추고 주말 쉬어가면서 일한다고 하니까 (원래 일정 맞추려고 주말에도 일하는거 사전 협의된 부분)
저희가 주말에도 일하실 수 있다고 미리 말씀드려서 인건비나 용역비를 넉넉하게 챙겨드렸는데 ^^.... 어려우신거 알지만 잘 부탁드려요~
이럼ㅋㅋㅋㅋ 나중에 욕먹을까봐 걱정되긴하는데 선배가 이렇게 잡도리 하니까 나는 편함ㅋㅋ
실제로 그 용역사가 나 만만하게 보고 일 제대로 안하거나 앗 실수...이러면서 놓치는거 많아서
누군가는 칼을 빼들어야하나봄.
사실 쥐잡는건 아니고 우리가 용역비를 준만큼 일하는건데 그걸 나는 너무 유하게 생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