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도면은 내가 할 일 아님.. 해봤자 우리는 시공사라 간단한 수정 정도인데
발주처가 이상한 설계도면 가지고 와서.. 도면대로 못하니까 측량을 해주던 비용을 주던 등산로 공사인데 측량도 없이 어케하냐고..
발주처 아무것도 안들어줬음 ㅇㅇ.. 진짜 현장에서 꾸역꾸역 시공 해놨는데 이제 준공도면 만들래..
실측해오는데 실측값만 서너개 참조+사진 추리하면서 도면 그리는데 진짜 빡세다.. 그냥 노트북 가져가서 내가 실측하는게 나을정도..
설계사도 발주처도 진심 왜 이렇게 했지? 어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