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팀으로 이 회사 입사한지 1년 조금 넘었어 (다른회사에서 3년반 경력있다가 오래쉬어서 중고신입으로 입사했어)
내가들어왔을때 나포함 우리팀이 3명이었는데 6개월만에 사수 육휴들어가고 부장님이 퇴사하셔서
대리급이 팀장으로 입사를 했어
근데 경력으로 온거치고 일을 너무 못하고 할줄아는게 없어서 오히려 내가 일을 알려주고이랬어 나 사원이었는데
그래서 나랑 초반에 트러블이 많았어 최근에는 걍 서로 사적인 얘기 안하고 일얘기만 하는정도?
그러다가 최근에 대리가 회사에서 문제를 일으켜서 거의 짤리듯 퇴사를 하게되었어
그러면서 대표가 나보고 제안을 하는거야
나보고 팀장을 하고 밑에 직원을 뽑을지
팀장을 안한다 그러면 새로운 직원을 뽑겠데
그러면서 계속 나한테 팀장을 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하는거야
연봉도 올려주고 한다는데 파격적으로는 아니고 내년에 챙겨주겠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퇴사할 대리만큼 안올려줄거 같거든? 말하는게 (연협 했을때도 진짜 조금오르고 내가 제안한 연봉 금액도 안받아드려줌)
대리에 연봉을 나는 알고있단말이야 ( 대리가 문제를 일으켰을때쯤 어쩌다가 알게되었어 )
나랑 거의 퍼센트로는 26%정도 차이가 나더라? (이것도 좀 충격적이었어)
뭔가 싸게 써먹자 이런게 너무느껴져서 좀 그런거야
근데 또 커리어적으로 팀장을 달고 어째든 연봉이 높아지는거니까
이런경우는 또 처음 겪는 일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어
하...그리고 사실은 팀장을 안하고싶긴해 너무 부담스럽고 내가 잘할수있을까 싶기도하고 중소다 보니
여러가지를 다해야하는데 이거를 내가 견딜수있을까싶고....ㅠㅜ
대리만큼 안올려주는데 그래도 팀장 제안을 받아드리는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 위치에서 다니면서 이직 준비 하는게 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