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야근하고 집이랑 거리가 1시간 15~20분 정도라 집에와서 씻고 뭐 하니까 11시 넘음 이상태로 버텼더니
다음날 너무 피곤하고 머리가 안굴러가고 생각이 느려져서 일이 더뎌지는게 느껴져 요새 퇴사 앞두고 1달정도 야근하려고 맘 먹었는데 넘 힘드네 ㅜ
참고로 원래 항상 칼퇴 했었어
다음날 너무 피곤하고 머리가 안굴러가고 생각이 느려져서 일이 더뎌지는게 느껴져 요새 퇴사 앞두고 1달정도 야근하려고 맘 먹었는데 넘 힘드네 ㅜ
참고로 원래 항상 칼퇴 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