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 회사랑 직원들한테 정이 다 떨어질만큼 떨어져인것같기도하고 이젠 관여도하기싫고 ㅈ되면 니가 ㅈ되겠지싶기도하고... 다들 서른마흔넘은 애도아닌사람들인데 하나하나 지적해주기도 이젠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