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린 연속사업이라 매년 새로 공모하거나 심사받고 이런 거랑 아예 상관 없단말야 근데 교부가 매년 늦어
그와중에 우린 자기부담금이 아예 없는 곳이라서 뭐 따로 돈 나갈 데가 아예 없어... 걍 교부 안해주면 아예 뭘 할 수가 없어
1월 월급 제날짜에 못준다고 직원들한테 문자 돌리고 지금 현타 옴
작년엔 진짜 상위기관한테 싹싹 빌어서 월급날 당일에 겨우 교부 받았는데 하필 설이랑 겹쳐서 전산처리가 늦어지는 바람에 밤 10시인가 새벽인가에 이제 자금 운용 가능하다고 연락 오더라 진짜 그시간에 여기 회사 사람들은 다 퇴근하고 명절 쇠러 갔는데 뭐 어쩌라곸ㅋㅋㅋㅋㅋ
하... 진짜 사업으로 별 갑질은 다 하면서 정작 남의 월급은 우습게 아는 건가 개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