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나름 착실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지금 돌아보면 모은 돈도 없고 청약도 점수 보니까
진짜 눈물 나네 ㅋㅋ 결혼해야 당첨되는 건가…
청약만 바라보고 있기도 애매해서 집값 더 오르기 전에 그냥 집을 사야 하나 고민 중인데 정작 월급으로는 돈 모으는 게 너무어려워서 요즘은 5평 정도되는 배달 전문카페까지 차려서 장사한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엔 카페 마감까지 하면 진짜 힘들긴해 ㅋㅋ 그래도 월 150은 고정적으로 벌려서 이참에 카카오비즈멤버십 구독해서 우리매장 노출도 더 많이 해볼까 생각중 고기집 차린 친구는
이제 2년찬데 내 월급보다 2배 번다는 말듣고는 현타시게오더라…
나도 회사 때려치우고 카페만해서 밥 벌이 정도로라도 했으면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