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경외시 상경계 졸업장 하나만 갖고 무경력 저학점에 알바만 3년하다가 알바하던곳에서 정규직 제안줘서 연봉 3300 받으면서 다니고있거든?
그럼 되게 감사하게 여겨야할거같은데 서울소재 4년제 상위권 대학 나온애를 고작 연봉 3300 주면서 쓰냐면서 여기 다니면서 안주하지말고 알바라고 생각하고 제대로 된 취업 준비를 하거나 공무원 준비하라고 해..... 엄마 주변은 다 대기업 다니고 그래서.. 엄마가 이렇게 후려치니까 나도 뭔가 잘못된거 같고 이런말 들을때마다 회사 정도 떨어지고 오히려 의욕 떨어지고 주눅들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