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딱 30이고 (만나이X) 문과대 4년대 졸업, 건설회사만 다녀봄
경력은 전문 3년 종합 2년 반
회사는 대전이고 급여 3천 후반
회사가 보통 3~4월쯤 급여 올려주는데 200정도 올려줌
근데 건설업계가 불황이기도 하고 회사 내부적으로 사정 안좋아서 올해 연봉 동결일것 같음 ㅎ
지금 맡고 있는 현장이 30개 넘어서 힘들기도 하고 회사가 옜날에 머물러있어서 아직도 수기 장부써서 결재 맡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나쁘지 않은데 일이 너무 빡치고(하루에 전화도 개많이 오고 서류 챙길게 너무 많음)
작년까지만해도 회사 다닐만했는데 현장 늘어나면서 일이 몇배로 늘어나니까 자꾸 야근하고 짜증 겁나 늘음
퇴사하면 무슨 일 해야할지 걱정인데
취업시장 노답인건 아는데 빨리 발 빼고 이직 준비하는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