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회사 9개월 째 다니는 중
회사가 이사 가는 바람에 왕복 4시간 됨
환승이직 성공 했고 2월2일부터 출근 요청
어제 현회사한테 1월 말까지 하겠다고 통보함
팀장이 너무 이르다.
2주 안에 사람 뽑고 인수인계 하기엔 촉박하다
이직할 회사에 1주일만 더 시간을 달라하면 안되냐 함
(나는 최대한 조율했는데 2주밖에 시간을 안준다했다, 죄송하다 함)
물론 2주만에 나간다는 거 잘못된 행동인건 아는데.......
이전 퇴사자들 보면 질질 끌다가 2-3주는 더 다니더라고 (면접도 늦게 보고 몇몇은 입사취소함 ㅠ)
그래서 일단 말씀은 드린다했고 고민인거는 ..
차라리 현회사에 사람 구해지면 그 때 연차 써서 하루이틀 인수인계 하러 오겠다
(이직할 회사에선 일단 알겠다고 함) 하는건 어때??.....
그리고 보통....후임을 못구하면 인수인계 자료만 잘 만들어놓고 가거나
남아있는 사람한테 해주고 가는게 일반적인거 아냐..?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