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와서 뜯으면 꼭 옆에와서 지켜보고 내가 바빠서 못뜯고있으면 와서 뭐샀어? 안뜯어봐? 언제 뜯어봐?? 이래그리고 여직원들끼리 조용히 사적인 얘기하면 꼭 끼어들어서 말 거들고.. 막 사람이 나쁜사람이 아닌데 눈치가 너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