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냥 거짓말 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
이건 무슨 정신병이야?
개인적인 이야기를 그렇게 하면 걍 허언증이겠구나 싶은데, 업무 이야기 할 떄 저러니깐 환장할 일이야.
그리고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 안말했으면서 자기가 말했다고 생각하거나, 있었던 일도 없었다고 말하는데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
그래서 더 상급자가 물어볼때 우리 둘이 말이 다른데, 내가 아니예요. 그렇게 처리한 적 있자나요.
이럼 날 등신보듯이 봐. 저 머리 덜 떨어진 아이 이런 식으로 ㅋㅋㅋㅋ
육성으로 머리가 나쁜 것 같다는 소리도 들은 적 있음.
이런게 한두개가 아니라 아주 잦은 빈도로 그래...
이거 뭐 어떻게 해?
그 븅신이 나보다 상급자라 그때마다 미칠 것 같아.
지금도 내가 한게 아니라 지가 처리했던 일도 기억못해서, 예전에도 이런 적 있었는데 그떄 이렇게 처리했자나요 하니깐
날 병신보듯이 봤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