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에 55kg
간호학과졸
간호사 조각경력으로 1년
이후 유학 컨설팅 쪽으로 (컨설팅+세일즈) 1년 + 1년 해서 2년
주말 알바로 외국인손님 90프로인 게스트하우스에서 프론트셔니스트
외모는 엄청 예쁜편 아님
근데 종종 예쁘다는 말 듣고
신뢰주는 인상 이런말 들음
가끔 어른들한테 혼혈이냐는 말 들음
눈하고 티존이 뚜렷한편
근데 전체적으로 인상이 순해보임
영어 아이엘츠 7.0정도
일본어 n3
중국어는 필요하다면 공부예정
1년 워홀 갔다오고나서 외항사 승무원 준비하고싶은데
그때되면 만30-31일거같아
면접은 잘보는 편이긴 한데...
어떤거같아? ㅠㅠ
도전해볼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