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한 희망일 보다
한달 더 빨리 퇴사를 해달라고 하는데
나도 오래 일한 직장이라 좋게 끝내고 싶어서
일단 알겠다고 했거든?
(금욜 오전에 일단 알겠다고 하고
오후에 내가 원한 희망일에 퇴사하면 안되냐고 한번더 대화했다가
감정적 대화로 흘러가서 또다시 일단 알겠다고 함..)
감정 소비가 너무 크고 오래 일한 곳이라 최대한 좋게끝내고 싶은데....
퇴사 시기를 내맘대로 못하는게 억울하기도 하고 ㅜ
퇴사 선배덬들 어캐하면 좋을지 조언 해줄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