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퍼포먼스 다 뽑아내고
일 잘하는 사수한테 사장이 회식때마다
사수는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지를 모르겠어 이럼
퇴사할것 같다는 소리일까?
회사에 별로 애정은 없어보임
일을 찾아서 하는 스타일이시고
회사에 도움되는것도 많이 하시지만
미련 없어보이는 느낌
누가봐도 퍼포먼스 다 뽑아내고
일 잘하는 사수한테 사장이 회식때마다
사수는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지를 모르겠어 이럼
퇴사할것 같다는 소리일까?
회사에 별로 애정은 없어보임
일을 찾아서 하는 스타일이시고
회사에 도움되는것도 많이 하시지만
미련 없어보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