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사는곳
장점)
- 주위 인프라 좋고 안전함(대학가)
- 1층 24시 경비
- 역세권(집에서 역까지 3분거리)
- 가까워서 부모님 한번씩 방문이나 본가에사 데려다 주심
단점) 회사 편도 45~50분(왕복 1시간 30분 넉넉잡아 2시간)
슈퍼는 있는데 마트 없음
안전하고 인프라 좋은데 주말에는 거의 본가 가거나 집에 있어서 주변 인프라를 생각보단
많이 활용하진 않음ㅠㅠ..
2. 새로 이사할 곳
장점)
- 회사 편도 15분 (왕복 30분 넉넉잡아 40분)
- 프차 주변에 다 있음(근처에 마트도 있음)
단점)
- 동네 치안이 별로(모텔,여인숙,유흥가 등등)
- 그래도 회사 동기들 다 여기 살기는 하는데 밤에 못나가긴 해도 살기 나쁘지 않다고 하긴 함
- 회사 사람들 거의 다 여기 모여살아서 밖에 나가도 마주치기 쌉가능
- 기존보다 평수 2평정도 작음
1번 원래 집이 워낙 좋아서 2년동안 살았는데 요즘 야근 자주 하니까 집을 옮겨야겠다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긴 하는데 막상 또 갈려니까 고민이 돼서 몇주 고민했는데 도저히 선택을 못하겠어 ㅋㅋ
뭘 하든 후회할 것 같아서...만약 덬들이라면 어디 살래? 보증금이랑 월세 생각했을때 비용은 또이또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