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은 걍 시장통ㄹㅇ 막 잡담하느라 떠드는건 아닌데 기본적으로 다들 목소리큼+할말많음+시원시원했음
존나 개같이 혼나고 내자리돌아오면서 물건집어던지고 한숨쉬어도 머라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로
근데 이직한 회사.. 조용하고 다들 할말있으면 메신저로함 처음 며칠ㄴ은 귀가 편안해서 좋았는데 이제 너무 답답해ㅠㅋㅋㅋㅋㅋ
한숨쉬는것도 눈치보님.. 안친한건 아냐 심지어 지금 회사는 일하다가 사담도 하는데 엄청 기본데시벨로해.. 이게 정상적인 회사같은데 너무 적응안더ㅣㅁ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