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
회사 아주 매우 힘듦
이 사태를 만든 주범 98퍼정도는 사장탓이라고 생각함
사회생활하는데
나 열심히한거 말하는거 소용없다만
나 열심히했고
회사 나가신분들도 다 나 잘하고있다
우리지역에서 너만큼 아는 사람없다는 소리도 들어봄
(과장 보탠거라는건 알지만ㅠ)
근데 중간관리자없음
근데 내 위에 상사는 많음
중간관리자급들끼리
서로 자기 소관아니라며 미루며
어느순간부터
나보고 시야가 좁다
너는 니일만한다
해야할일을 못한다는 식으로
말해
근데 그렇게 말하는 분도 근태안좋고
(말도없이 작게는 4일 많게는 1주일 여행감
퇴근 각각 1시간이나 30분일찍함, 왜? 자기집까지 가는 길 멀다고)
한분은 오늘도 자기 일미루고 퇴근해서
나만 오늘 야근했어
그 일 맡기신분이 나한테
그 일이 글케 어렵냐고하는데
나는 나름대로 아다리맞추고ㅋㅋ
없는파일 요청하고 그런다고 늦은건데
내일이 없는것도 아닌 와중에
남의 일하는것도 빡치는데
그런말까지 들으니 진짜 개빡치는데
근태얘기나 업무분장 여기하면서 내일 사장이랑 면담해보려는데 오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