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앗는데...ㅠ
일요일 밤부터 아프더니 어젠 전철에서 응급실 실려갈 뻔 했거든 감기몸살인 거 같은데..
머 먹어지지도 않고 먹었다가 설사하고 심지어 지금은 목소리도 안나옴 ㅋ큐ㅠㅠㅠ
꾸역꾸역 출근은 하고 일도 했는데 회식은 같이 밥을 먹어야하니까 옮길까봐도 걱정되고..
일요일 밤부터 아프더니 어젠 전철에서 응급실 실려갈 뻔 했거든 감기몸살인 거 같은데..
머 먹어지지도 않고 먹었다가 설사하고 심지어 지금은 목소리도 안나옴 ㅋ큐ㅠㅠㅠ
꾸역꾸역 출근은 하고 일도 했는데 회식은 같이 밥을 먹어야하니까 옮길까봐도 걱정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