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주임님이랑 면담 겸해서 퇴근하고 밥 먹으면서 이야기하고 화요일에 팀장님한테 퇴사한다고 말하려고!고민 많이 했는데 퇴사 마음 먹자마자 하루라도 빨리 그냥 나오고 싶어짐ㅋㅋㅋ 원래 이런거지? 잘했다고 해주라 나 너무 힘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