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입사해서 꽉채워서 2년 다녔고 중소 다녀
계약연봉은 3500인데 상여도 좀 있고 이것저것 영끌하면
원징은
1년차 4300
2년차 아직 나온 건 없지만 5000정도 나올 것 같음
(급격하게 차이난 이유는 신입 수습 월급 90%+상여없음이 끼어있어서)
직장자체는 무난하고 직무에 비해 돈도 괜찮게 받는 편인데 이직 고민하는 이유는
1. 개인성장 가능성이 너무 낮음/고인물밭이라 눈치 많이 봄/꼰대문화심함(대신 업계가 안정적이고 회사 업력도 길어서 잘릴 걱정은 없음)
2. 연봉 상승률이 낮고 기본급에 비해 상여가 큰 시스템이라-위에 적어뒀듯 업계도 고여있어서 상여 매년 비슷하다고 함-초봉 높게 보일 때 이직해서 기본급 몸값을 높이고 싶음
이건데 막상 돈이 따박따박 들어오긴 하니까 마음이 안 잡히더라고ㅠㅠ
성장하고 싶으면 이직하는 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