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이 잘 없고
진짜 잘 알려주고 열심히 일 하고 세세하게 하는 사람과
귀찮아하고 질문같은 거 다 컷하고 무시하는 사람 이렇게 극단적으로 두부류로 거의 존재함
공직사회 버티고 구르다보면 두 방향 중에 한쪽이 될 수 밖에 없나봐...
전자같은 사람들이랑 대화하다보면 진짜 고맙고 고마움
현실적으로(현업 당사자로서) 이 월급 받고 이렇게까지 하신다구요..? 라는 생각도 듬 이미 옛적에 사리나오고 통달하신 수준이 아닌가 하는 생각
중간이 잘 없고
진짜 잘 알려주고 열심히 일 하고 세세하게 하는 사람과
귀찮아하고 질문같은 거 다 컷하고 무시하는 사람 이렇게 극단적으로 두부류로 거의 존재함
공직사회 버티고 구르다보면 두 방향 중에 한쪽이 될 수 밖에 없나봐...
전자같은 사람들이랑 대화하다보면 진짜 고맙고 고마움
현실적으로(현업 당사자로서) 이 월급 받고 이렇게까지 하신다구요..? 라는 생각도 듬 이미 옛적에 사리나오고 통달하신 수준이 아닌가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