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있다간 죽을 것 같아서 퇴사 말하려고!한달만에 4kg 빠져서 다이어트 했다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취업시장 너무 어렵지만 죽으면 우리 가족들 너무 미안할 것 같아서 그냥 그냥 내가 나올꺼야!용기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