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바빠서 퇴사날까지 야근했고 그럼에도 불구 처리못한 일이랑
남은 인력한테 인수인계못해줘서 이번주에 가겠다고 했고 어제 겸사겸사
갔는데 인수인계 하러 갔다 팀 회식 뒤치닥거리 하고 옴.
상사 하나는 화장실 간다고 가방 놓고 나가더니 카택불러서 집감^_^...
(안들어오길래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었더니 너무 업된 목소리로 택시! 이럼ㅡㅡ)
하나는 부어라마셔라 하다 새벽 첫차 타고 가신다더니 패딩 안입고 자꾸 정신줄 놓고 밖에 돌아다녀서 잡으러 다님...(성별도 다르고 첫차까지 어디 넣어둬야 될지 몰라서 그냥 택시잡아서 나 먼저 집에 내리고(물리적 거리 내가 제일 가까움) 그 차, 동료 신분증에 있는 주소로 가달라고 함. 카드는 있는거 확인해서 집 도착하면 내 집에서 그사람 집까지 나온 금액만 내라고 하고 본인한테도 결제하고 내리라고 했는데 잘 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