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1
- 야근 많음 (워라밸을 바라면 안 된다 함)
- 야근 수당 때문에 연봉은 적지 않다 함 (기본급은 낮음)
- 야근 많아서 불경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배우는 게 없다 함
- 큰 사옥이 있는 안정적인 회사
- 이직할 때 여기 출신이라 하면 좋게 본다고는 함
- 군대 혹은 북한 같은 문화
- 화장실을 정해진 시간에 가야 함 (안 지키면 시말서 쓴다 함 ㅋ)
- 잡플래닛에 온갖 대표 욕이 가득함
- 1시간 거리
회사2
- 워라밸 최상
- 연봉 낮음
- 물경력
- 45년차 안정적인 회사
- 기독교 광신도인 대표라서 가끔 찬송가 부른다고 함
- 과거 대표 갑질 논란 있었음
- 30분 거리
이렇게만 보면 어디가 나은 거 같니
비교군이 이 모양 이 꼴인 게 진짜 짜증나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