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느정도 정해야 하는 건 맞지만 지금 시장이 좋지 않으니까 그냥 취직해서 일하는 게 먼저일까?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지 계속 고민이야. 지금 알바 주 2회 하면서 지내고 있어.
지금 10월 말에 쌩 퇴사라서 거의 3개월 되어 가고 있거든.
작년에 환승이직 준비하면서 8번 지원했고 결과는 서탈 3번 미열람 3번 면접 2번.... 미열람 중 두 곳은 내가 지원서를 마감 직전에 넣은 탓이고. 올해 내가 있는 업계가 같은 공고가 계속 연장되는 분위기였거든....
면접까지 진행한 곳이 규모가 큰 곳이라서 자소서가 문제는 아닌 거 같거든. 첨삭도 받았어.
지금 내 상황에서 진짜 여기는 아니다, 이정도 규모는 아니다... 마지노선을 정하고 조금 더 공고를 기다려 보는 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