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성격 어두움
융통성 없고 젊은 꼰대 같다는 평이 있음
일 잘함
한 번 얘기해도 알아듣고 원하는 결과물 나옴
사람 상대 많이 해야하는 일은 잘 안하려고함(특히 전화)
잡일 시키면 이걸 제가 왜해요? 이럴 것 같은 느낌이였는데
안 시켜도 알아서 하고 눈치는 빠름
B
성격 밝음
친화력 갑.직원들이랑 두루두루 친하고 거래처랑 통화하는거 들으면 몇년 알던 사이 같음
일은 잔실수가 좀 있는 편이고
몇 번 알려줘야 이해 함
이해하고 나면 어느정도 자기 몫은 함
생각과 다르게 잡일은 절대 안하고
시키면 그제서야 슬슬 일어나서 함
눈치 있는데 없는 척 하는 것 같은?
A, B 중에 한 명만 선택할 수 있으면 누굴 선택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