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은 없구 30대 초반이야
월급은 소중한 세후 약 300만원...
생활비, 고정지출 나가는 입출금통장 빼면
파킹통장(어찌보면 비상금) 1천오백
예금 5천
ISA 2천 (1년한도)
해외주식 1천
국내주식 1천
정도 있어
내가 근데 본가 들어가서 살게 되면서 보증금으로 묶어둔 3천만원이 생겼거든? 이거 어떻게 운용하면 좋을까ㅠ
자차는 있고 자가는 없어... 근 3년내에 결혼계획 있긴한데 걍 예금 더 묶을까?ㅠ 주식은.... 나 새가슴이라 더 늘리기가 이젠 좀 부담스러워(주식 = 없어져도 될 돈이라고 극단적으로 생각하고 굴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