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블라인드에 올라온 퇴사 예정자 폭로글인데 진짜 읽다가 혈압 오름...
요즘 사흘 동안 타 통신사로 5만 명 넘게 탈출했다는데 다 이유가 있었음 ㄷㄷ
본사: 사고 터졌는데 자기들끼리 성과급 1,000만 원씩 잔치함.
현장직: 개인정보 강화한답시고 연말연시(31일~1일) 강제 출근 명령 내림.
본사 vs 현장: 본사 애들은 1월 1일까지 풀로 쉬었는데 현장은 죽어남.
갑질 : 직원 가족들은 위약금 면제 기간에도 번호이동 못 하게 막아놨대 ㅋㅋㅋ
이게 2026년 기업 수준 맞음?
나 지금 KT 쓰는데 정떨어져서 바로 갈아타려고...
이 정도면 망하는 게 정의구현 수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