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하고도 못친해져서 겉돌고
무엇보다 일을 내가 너무 못해
수당같은거 꼼꼼하게 챙겨야하는걸 너무 놓쳐
맨날 팀장님한테 혼나니까 스트레스받아서 몸안좋아져서 응급실까지감
내일은 또 뭘로 깨질까 매일 두려워
내일도 매일 나갈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거린다
내가이렇게까지 일못하는 사람인지 이제 알았어
걍 사라지고 싶다
사람들이랑도 못친해져서 겉도는거도 자괴감드는데 일까지못하니까 ㅋㅋㅋ...
여기서 그만두면 갈곳도 없고 걍 이젠 생에 미련이 없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