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세후 310-320 받고 성과급까지 합치면 원천 4800 정도 찍혀
대학 전공 맞춰서 쉽게 취업한 케이스고 일한지 5년 되어가는데 매일이 노잼이야
예전부터 하고싶던 일이 있긴 했는데 공고 보면 적게주면 최저도 있고 많이줘야 3500..? 이더라
당연하겠지만 그 직무가 나랑 맞을지도 알 수 없어 그냥 오래도록 관심 동경 이런 느낌의 분야인 거라
좋아하는 건 취미로만 하라고는 하지만 일주일 중 잠 빼고 제일 오래 있는 공간이 회사인데 거기서 내내 우울해버리니... 29살인데 평생 이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ㅈㄴ 오바같아
그렇다고 무턱대고 옮겨보자 하기에는 돈차이가 너무 커서 계속 고민돼ㅜ
아 직무나 분야는 좀 티날까봐 묻지 말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