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에 저런사람 있었는데 심지어 그사람은 아들맘 아니고 미혼이었음
업무시간엔 이어폰끼고 뉴스공장보다가 꼭 퇴근 30분전에 화장실에서 고데기말고 칼퇴하는 현정이 생각나서 진짜 서럽게 울음...심지어 첫직장 추노하고 정신과 약먹기 시작함
일주일에 한번 회의자료만든다고 새벽두시에 퇴근하는거보다 사람때문에 너무 힘들었슨...^^
업무시간엔 이어폰끼고 뉴스공장보다가 꼭 퇴근 30분전에 화장실에서 고데기말고 칼퇴하는 현정이 생각나서 진짜 서럽게 울음...심지어 첫직장 추노하고 정신과 약먹기 시작함
일주일에 한번 회의자료만든다고 새벽두시에 퇴근하는거보다 사람때문에 너무 힘들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