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회사
- 사람들 좋고 분위기 자유로움
- 점심시간 1시간 30분
- 년차 대비 연봉 최저수준
- 복지 상여 없음
- 월루 가능한 수준의 업무량(칼퇴)
- 업무 체계없어서 일하는 사람만 갈려나가는 구조에 질려서 퇴사
이직 회사
- 점심값이랑 연차수당 상여 챙겨줌
- 사람들 각자 일만 하느라 신규 안 챙겨주고 자기들끼리 얘기함
- 팀원 나 뿐이라 내가 방어하고 내가 체계 만들어감(장점이자 단점)
- 월루 불가능하게 바쁨(야근은 없는 편이나 본인 선택)
- 연봉은 이전회사보단 높였지만 하는 일에 비해 적은편(협상 때 조절 안 되면 퇴사할 각오로 일단 수습기간 보내보려고)
지금 회사가 장단점이 변한 수준인데
솔직히 어딜 가도 완벽한 회사는 없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