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9된 98년생이야
인서울 하위권 4년제 나왔고 인문대에 회계 복전했어
근데 회피성향이 강해서 뭔가 언젠간 내가 하겠지~하고 놀고먹다가 이나이가 됐네
21살때부터 편의점 알바 시작하고 여태까지 하고있는거 말고는 진짜 한게 없어
자격증은 컴활 2급, 전산회계1, 전산세무2 이렇게 있고 재경 준비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반쯤 놨어..
토익은 졸업요건때문에 해둔거 지금은 기간만료로 지났어
원하는건 회계복전에 전산회계 따둔게 있으니까 경리나 회계팀 이런 일반 회사이긴한데 나이도 나이고 해둔것도 없어서 자신감이랑 자존감이 바닥을 쳐서 내가 할수 있을지 모르겠음..
재경까지 따고 이력서 넣는게 나은지
아니면 토익을 해야할지
아니면 다른 자격증이나 인턴을 알아봐야하는지.. 요즘 트위터에 청년인턴 추천글이 자꾸 보이더라고
그동안 취준에 대해서 알아본것도 없고 그냥 너무 막막해서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를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