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인데(오늘 첫근무인지도 몰랐음 그냥 면접2차랬음) 실수했다고 난 로보트를 뽑은게 아니다 직장인이면 생각을 해라 이래서 걍...관둠 심지어 아무것도 안가르쳐주고 실수했다고 뭐라고 한거ㅠ 오후 4시까지 계속 저랬는데 사장이 나이가 있어서 컴퓨터도 잘 몰라ㅠㅠ 나한테 물어봐놓고는 왜 자기 가르치냐고 나도 그건 안다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급기야 6시 퇴근인데 5시에 자기 테니스 치로 가야한다고 나 버리고 감;; 사무실에 나 혼자인디...
장기백수에 20대 후반이라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참아보려고 했더니 너무 서럽더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