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백수임
간조로 일하다가 이직 원함+원장 갑질로 그만뒀어
대신 첫직장에서 돈을 좀 많이 받음 지방에 간조 박봉인곳 많잖아..
한 세후 270-280정도 받은듯 많을땐 300
바보같을수 있지만 이직 원한 이유중 하나가 시간때문이야 아파도 절대 죽어도 못쉬는 것도 힘들고
토요일 일하기 싫어서
그래서 주5일이면 사무직을 할까 했는데 너무 내가 할수있는게 없더라구
그래서 일단 간호조무사로 주5일인 곳들을 찾았는데
시간이 짧은만큼 조건이 좋진않아
월 250에(당연 세전이겠지) 식대 급여포함..
대신 야간진료는 없고 일곱시 마치고 토욜 근무 없음 대신 연차도 없음
물론 기존 병원도 연차는 없었어 ㅎ
여기 다니면서 이직 준비 자격증 준비 할까 하는데
후회할까?... 니맘 니가 알지 하면 할말없는데 그녕
덬들이라면 이 상황에 어떻게 할까 의견이 궁금해서 물어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