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몇달지났는데 나보다 3개월 먼저 입사한 신입이 있음
이 신입을 사수처럼 생각하고 나한테 되게 잘해주고 많이 알려줘서 고마운데
개인적으론 본인 일을 안넘겨주려는 느낌이 들어..
1) 뭔가 본인이 해결하기 어려워하는 일이 있길래
내가 막 뒤져서 이런 이유인것같은데 이렇게 해결하는게 어떻겟냐고 조심스럽게 둘이 있을때 물어봤는데 순간적으로 그걸 왜 니가..? 하는 표정이 스쳐지나갔음.. 그리고 결국 내 말이 맞았음..
2) 중요한데 난이도는 쉽고 (그냥 실수없이 해내는게 중요함) 정불안하면 자기가 다시 한번 바로 확인하면 되는 일을 안넘겨주고 꼭 본인이 하려함..
뭔가 보조라도 하겠다니까 거절함
3) 입사후에 내가 잠깐 뭘잘해서 주목받은일이 있얶는데 그 이후로 상사랑 내가 공개적이지않게 업무하는게있으면 (부서 전체일과능 관련없는) 꼭 이건 뭐냐, 무슨 회의냐 물어봄
그냥 내 착각인가....? 사람은 착한것같은데 가끔.. 쫌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