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다고 할 때마다 우리니까 너가 적응하고 다녔지 다른데가면 쉽지 않을거다
이런말을 두번 퇴사하면서 똑같이 들었거든
내가 사회성이 좀 부족하긴해서 좋은 사람들 만나서 배려받으면서 다녀서 어느정도 일리 있는 말이다 생각했는데
막상 다른 회사 와서도 적응잘하는 중
아직도 사회성은 좀 부족하긴한데 이직할 때 마다 조금씩 느는 것 같아 ㅋㅋㅋㅋ어릴 때 알바같은거 많이 하면서 사람 경험 좀 해봤음 좋았을 걸 싶기도하네
암튼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또 잘 지내고있는거 보여주고 싶은 오기?도 생기고 그래 주절주절...앞으로도 열심히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