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끝난직후에 시간 더써서 하는게 싫으면 네다섯시쯤에 커피마시고 간식먹고 하다보니 입 텁텁해서 양치하는것도 안되나싶음
담타로 십분이십분은 하루에 몇번도 가면서 잠깐 편의점 가는것 가지고 빡빡하게 구는것도 마찬가지로 이해안됨
텀블러씻는것도 퇴근전 오분십분전에 가는게 안되면 퇴근 세시간전 네시간전은 어떤가 싶음
예시들이 다 엄청 시간잡아먹고 그잠깐 비워서 도저히 메꿀수없는 업무공백이 생기는거 아닌이상
걍 본인이 고깝게보니까 고까운거 아닐까
담타로 십분이십분은 하루에 몇번도 가면서 잠깐 편의점 가는것 가지고 빡빡하게 구는것도 마찬가지로 이해안됨
텀블러씻는것도 퇴근전 오분십분전에 가는게 안되면 퇴근 세시간전 네시간전은 어떤가 싶음
예시들이 다 엄청 시간잡아먹고 그잠깐 비워서 도저히 메꿀수없는 업무공백이 생기는거 아닌이상
걍 본인이 고깝게보니까 고까운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