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킨 일 실수없이 완벽하게 잘해야 되는 건 물론이고
한번도 안 해본 일을.. 시키지 않아도 눈치껏 알아서 척척 잘해야 됨ㅋㅋ 조금이라도 쉬는 꼴 편해보이는 꼴을 못 봐 맨날 한시도 쉬지 않고 일해야 되고 엉덩이 붙일 틈 없이 뛰어다녀야 됨
내가 그 짧은 기간 동안 얼마나 갈렸는지 아무도 못 믿겠지... 1개월차는 1년차처럼 1년차는 3년차처럼 일하길 바라는 미친회사임
근데도 꾸역꾸역 1년은 버텨야지 하면서 계속 다닌다....... 밖은 추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