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이 어떤지 다르고 갱년기같이 화를 화르르내고
그러다가 기분좋으면 잘해주는 상사가있는데
다 후자 비유 맞추려고 함
아무래도 하루를 편하게 생활하고싶어서인지
마음에 드는말 하고 자꾸 자기가 할테니 상사는 쉬라고하고
잘해주고 착하고 도와주는 상사는 당연하거고
후자는 살아남기위해 그런거려나?
오늘 기분이 어떤지 다르고 갱년기같이 화를 화르르내고
그러다가 기분좋으면 잘해주는 상사가있는데
다 후자 비유 맞추려고 함
아무래도 하루를 편하게 생활하고싶어서인지
마음에 드는말 하고 자꾸 자기가 할테니 상사는 쉬라고하고
잘해주고 착하고 도와주는 상사는 당연하거고
후자는 살아남기위해 그런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