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초반인데
지금일 신입으로 들어왔는데
이일이 나랑 안맞는거 같아
활동성도 너무 많고 전화기 불나겠어
구매팀인데 모든팀에서 전화오고 업체전화에 갑자기 오늘 현타가 와
전화 대응한다고 사무일 제대로 못하니 집에서 따로 일하거나 주말에 일하거든
돈을 많이 주는것도 아니야
상사도 예민하고 소리 가끔 지리고 하는데
요즘은 우리팀에 사람 나가고 다시 구했는데 바로 나갔거든
그모습에 나도 저랬어야했나 싶고...
잠깐 한정으로 상사가 잘해주지만 그게 더 무서워
어디든 똑같겠지 라며 버티고 있는데
다르데도 다 똑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