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나쁜사람은 아닌데 가끔 성차별적 쌉소리 할때 잇음 그럴때마다 따님이 잡도리 존나 함...
저녁회식 사라짐 대신 점심회식 함...
사장 거래처갈때 심심하다고 이유없이 아무나 한명 데려가는데 따님이 가거나 혼자 보냄....
점심식대 2만원까지는 아묻따 걍 승인해줌.... 이건 눈치보며 다들 만오천원 이하로 시키긴 하지만.....
야근도 확 줄어듦... 사장이 퇴근 안하고 있으면 엄마 데리러 안가냐고 머라 하며 따님이 사장 끌고감....
제발... 영원히 근무해주세요